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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셜리
회사 & 개인일정 등으로수업을 두번이나 빠져서오늘은 무조건 무슨일이 있어도 가야했다.역시나수강생 숫자를 체크중이신 교수님우짜나여저라도 한 100명 끌고 가고 싶습닷!!!!사실어려웠다.아직은 무지함이 큰지오페라는 … 쫌 …요요마 중국계 미국인첼리스트와~~~ 굉장하다이후로 찾아서 여러버전으로 듣고있다차이코프스키는백조의호수나 호두까기인형만 기억에 남았는데올해들어차이코프스키의 사계도 넘 조았고로코코 주제에 의힌 변주곡은듣고있으면 ‘상쾌한 아침 창문을 열고 밖을 보다너무 밝은 에너지에 매료되서기분이 업되는 느낌를 표현’이정도로 난 정리가 된다그래서이 후 계속 다른 버전을 찾아 듣다가내가 듣기 편안한 연주를 찾었다https://youtu.be/Pjne8PdGy_o?si=f3MAF5lX8EKt4pEt이건실 교수님 힘..
봄비라고 하기에는 날씨가 너무 우중충하다.서울에는 눈도 왔다는 소식인데... 아니 4월 봄꽃 만개할 이 시점에꽃들 놀라게 무슨 우박에 눈에 난리도 아니다. 비 때문인지 오전에는 수업을 기다렸는데급 땡땡이치고 싶었다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Georg Friedrich Handel ( 1685. 2. 23.~1759. 4. 14. 독일 - 영국 ) 바흐의 음악이 이지적이고, 대위법적이고 교회와 궁정을 중심으로 한 경건한 음악이라 한다면, 헨델의 음악은 감정적이며, 선율적이 고 세속과 대중을 상대로 웅장하고 화려한 음악이라 하겠다. 헨델은 1685년 2월 23일 독일의 작센할레에서 태어나, 1759년 4월 14일 영국에서 영면했는데, 이 74년의 생애 중 47년간은 영국에서, 27년간은 독 일에서 ..
날씨가 너무 좋다.해가 넘어가는 이 순간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이 분은 무슨 기도하고 계시는지...간절해 보인다... 어떤 계절보다 사랑스러운 봄이다산책하기 좋은 코스다.19시 수업이기에 퇴근하고 가면 여유가 있어서 몇 번 돌다 보면 맑은 공기와 내가 하나가 되는 느낌이고 피톤치드 제대로다~~ 새싹이 나오는 이 순간 애들은 정말 힘들게 움틔우는거란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커피자판기...한번 마셔보고 싶어서예전 내가 좋아했던 그 맛은 아니네 ㅎ작년에 광주공연도 한 안나소피무터 ALTEC 알텍세븐(난 스피커에 문외 안이지만 좋은 거라 해서인지 소리가 너무 웅장함) [클래식, 그때 그 사람] Gidon Krerner g Kasskara / ECM Recurde _ 기돈 크레머끝없는 아이디어가 샘솟는 거장 바..
평화를 빕니다~~^^세 번째 수업... 역시나 우리 교수님께서는 많은 분들이 수업을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시다.어떻게 우리 이건실 교수님의 소원을 들어드릴꾜~~ 흑흑:::결국 내가 빠지지 않고 수업에 참여하는 수밖에...그런데 마지막 주에는 수업을 빠질 수밖에 없어서... 회사업무가 먼저이니 말이다.이 글은 4월이 되어서 작성 중이지만 수업의 퀄리티는 단연 최고임은 확실하다.매달 6달의 금액을 드려야 맞을 듯하다. 입구 쪽에 기도하는 엄마생각 동상시간이 1시간 이상 남아서 돌아다니는데가톨릭평생교육원 입구에 이런 간판이...얼마나 출입을 하면 이런 걸 붙여두었을까참고로 광주대 근처 큰 교회가 있는데코로나 때 그곳이 신천지라는 것을 알았다. 각자 본인들이 원하는 종교를 갖는 것이니뭐라고 할 필요는 없지..
완연한 봄으로 접어들었다.남도의 봄은 참 아름답다.최근 다른지역에 다녀왔지만 내가 터잡은 곳이 이곳이여서일까?너무나도 광주전남은 매혹적이다. 두번째 음악감상... 요한세바스티안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1685.3.31.~ 1750.7.28.) 인류가 낳은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가계는 200년에 걸쳐 50명이상의 음악가를 배출한 대음악가계로서 일족은 모두 루터 정통파의 경건한 신자였다. 10세에 부모를 잃고 형의 집에서 자라며 클라비어를 배웠다.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과 라이프찌히 시대의 27년간이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시기라 하겠다.바이마르 시대에는 실내악과 관현악 등을 많이 작곡 하였으며 라이프찌히 시대에는 칸타타, 오라토리오, 파시온 등성악의 대작과 오..
2021년쯤인가 광주 쌍촌동 가톨릭평생교육원에서 소마요가를 한 적이 있다일신상의 이유들로 하고싶은 프로그램은 시간이 안 맞고계속 미뤄 미뤄 최근에 해석이 있는 클래식이 매주는 아니더라도 한 번씩은 참석이 가능할 듯싶어서 신청첫 수업으로 3월 10일 스타트!! 대건문화관 강당에서 꽤 스케일이 있다.난 그냥 음악 틀어주면서 설명하고 그 정도로 생각했는데이건 너무 고퀄이라 3월부터 8월까지 5만 원이란 등록비가 민망할 정도의 수업이어서과연 이 수업을 이렇게 저렴이로 들어도 되나 싶은 마음이 생기며몰입하면서 수업을 들었다. 수업이 19시여서 집에 갔다가 다시 오면 퇴근길이어서 막히기에바로 퇴근하고 운동도 할 겸 도착!워낙에 공기도 좋고 나무도 많고 눈이 맑아지는 곳이라새소리를 들으며 19시까지 걷기를 하였다. ..